160420 텃밭일기 - 2

그간 작물들이 많이 자랐다.

160412
상추가 상당히 (라고 해도 사진을 나란히 두고 비교하지 않는 한 구분이 힘들지만) 자랐고,
토마토는 큰 변화가 없었다.

160418

주말 사이 상추는 정말 대놓고 눈에 띄게 자라고, 토마토도 점점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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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먹고 바람도 쐴겸 다같이 우르르 올라가서 지지대 설치!
토마토가 30cm 정도 크면 설치해주면 된다는데 자도 없고 그냥 감으로 대충대충

좀 더 크면 노끈으로 묶어줄 예정이다.

160405 텃밭일기 - 1

그간 회사 옥상 텃밭에서 농작물을 기르는 팀들을 부러워만 하다올해는 드디어 텃밭 응모해서 당첨!작은 밭이지만 햇빛 충분히 들어오는 자리라서 만족 :)모종 두 종류를 골라서 각 10개씩 제공해준대서 옵션 중에 고민하다 상추랑 방울토마토로 결정점심시간 짬을 내서 밭 갈아서 고랑? 이 맞나 여튼 고랑을 만들고 모종까지 옮겨심고 물까지 줬더니정말 덥더라....... » 내용보기

130807 슬픈 이야기

저희 오빠한테는 저주가 있어요뭐 거창한 저주는 아니고뭐가 먹고싶어서 식당 찾아가면 여름휴가라 갑자기 문을 닫았다거나 망했다거나 내부공사중이라거나아니면 재료가 떨어져서 먹고싶은걸 못먹는다던가 그런 정도?예를들면 낮에 던킨도너츠를 보고 아 먹고싶다 싶어서 오후 8시반에 찾아갔더니 문을 닫아있다던가?제일 최근 포스팅에.. 집근처에서 찾은 정육식당 얘기를 했었... » 내용보기

130802 최근의 쳐묵쳐묵

예전엔 분명 한 가게 다녀오고 그 가게에 대해 글을 쓰던 시절도 있던거 같은데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고삶은 바쁘고 먹은건 많고 ㅋㅋㅋㅋㅋ그래서 오늘도 모아서 올리는 최근의 쳐묵쳐묵음 사진을 도대체 얼마나 미뤄뒀는지도 기억이 안날 지경의 예전부터 시작.우선 학교 앞 가문의 우동. 이건 냉우동 까스!인턴 면접 본 날 시험치러 학교와서 기분도 꿀꿀하겠다 혼자 ... » 내용보기

130618~0621 후쿠오카 여행

여름방학을 맞아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'~'가서 한거라곤 먹고 먹고 또 먹는거 뿐 ㅋㅋㅋㅋㅋㅋ월요일에 결정해서 화요일에 훌쩍 떠난 여행이라 혼자 다녀왔어요!첫날, 마침 후쿠오카에 아는 오빠가 친구랑 여행중이라고 해서 만나서 저녁!혼자서는 못먹는 종류로 먹으려고 모츠나베(곱창전골)을 시켜먹었다.쇼키라는 체인 이자카야인데 가격이 싼 편이라, 셋이서 ... » 내용보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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